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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공증

Diverse Stempel an einer Halterung

Beglaubigung, © Photothek.de

01.12.2017 - 게시글


증명서 공증

독일 및 외국 국적자들이 해외에서 독일 관청의 확인(서명/사본확인 등)이 필요한 경우, 독일 해외공관에서 이를 받을 수 있다.


서명공증

서명공증을 받으려면?

공증은 한국 주재 독일공관(독일대사관, 부산 명예영사)에서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방문일정을 예약해야 한다.

영사는 서명 또는 글을 모르는 사람이 서명 대신 쓰는 표시의 공증을 통해 공증서류에 서명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한다. 따라서 담당 영사 앞에서 직접 서명을 하거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즉, 서명이나 표시의 공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서명한 서류의 법적 의미에 대한 설명은 원칙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단, 담당 영사는 서명자가 서류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해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서류의 번역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시에는 서명할 서류의 한국어 번역본을 지참할 것을 권장한다.

서명공증은 어떤 효력이 있나?

아래 서류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류들의 경우, 서명공증만으로도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 추인서(독일에서 대리인이 계약을 체결하고 본인이 추후에 이를 인정하는 서류)
  • 위임장(단, 취소불가 위임장 제외)
  • 사업자등록신청서
  • 범죄경력조회서 신청서
  • 상속포기각서

서명공증 시 지참해야 할 서류

  • 서명할 서류
  • 사진이 부착되어 있는 유효한 신분증(여권, 주민등록증 등)
  • 해당 업무의 가치를 증빙하는 서류(예를 들면, 추인서: 해당 계약서 사본 / 사업자등록: 관련 회사 결정서 사본 혹은 공증인이 발행한 설립증서 사본)
  • 본인의 명의로 서명을 할 수 없는 경우, 대리인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원본 또는 공증된 사본)
  •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는 경우, 한국어 번역본

경우에 따라서 추가 서류가 요구될 수도 있다.

수수료

수수료는 서명확인이 요구되는 해당 법률행위의 가치에 따라 (이를테면, 부동산거래에서는 매매가, 자본회사의 경우 기초자본) 달라지며, 최소 20 유로, 최고 250 유로이다.
수수료는 당일 환율에 따라 원화(현금)로 지불하거나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 신용카드 결제시 유로화로 결제됨)로 지불할 수 있다.

한국 공증인을 통한 서명 공증이 가능한가?

경우에 따라서 한국 공증인을 통한 서명공증도 가능하다. 서류를 제출할 독일 기관 측에 한국 공증인의 서명공증을 인정하는지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일대사관에서는 아포스티유 공증을 요구할 수 있다.

사본공증

원본 또는 공증된 사본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사본공증도 해외공관에서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원본 (압인 또는 직인 서명 날인된 원본 서류, 인터넷 출력본으로는 원본 인정 불가) 또는 공증된 사본(공증받지 않은 사본은 불가)과 복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공증은 증서의 내용과는 무관하다.

사본(복사)공증은 필요한 수만큼 사본을 제출하도록 한다. (10부까지 가능)

수수료

수수료는 독일어 혹은 다른 라틴문자로 작성된 서류의 경우, 페이지 당 1 유로이며 최소금액은 10 유로이다. 라틴문자가 아닌 다른 글자로 작성된 서류의 경우, 페이지 당 1.5 유로이며 최소금액은 15 유로이다.
수수료는 당일 환율에 따라 원화(현금)로 지불하거나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 신용카드 결제시 유로화로 결제됨)로 지불할 수 있다.

유의할 점

외국어로 된 서류의 사본공증은 독일의 관공서에서 해줄 수 있지만, 해야 할 의무는 없다. 독일에서 서류의 사본공증을 해주는 관공서를 찾을 수 없을 경우, 한국 해외공관에 요청하도록 한다.
독일에서는직인이 있는 모든 관공서에서 사본공증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 시청/동사무소
  • 지방시청
  • 구청
  • 목사관
  • 법원
  • 공증사무소  

독일 밖에서는 아래 기관들이 사본공증을 할 수 있다.

  • 발급한 학교 및 대학
  • 본국에서 공증 자격이 있는 관청 및 공증인

번역사는 원문 서류를 공증할 수 없다!!

번역확인

번역확인을 위한 번역사무소는 다음 목록을 참고한다.

수수료

번역확인을 위한 수수료는 최소 15유로이다. 수수료는 당일 환율에 따라 원화(현금)로 지불하거나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 신용카드 결제시 유로화로 결제됨)로 지불할 수 있다.

독일 경찰 신원증명서

독일 경찰이 발행하는 신원증명서는 독일 법무청 홈페이지의 신청서 서식을 이용하여 해당 독일 관청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단, 사전에 대사관 영사과를 방문하여 신청인의 자필 서명을 공증 받아야 한다. 대사관 방문 시에는 작성된 신청서, 여권을 지참하여야 한다. 자필 서명 공증 수수료는 20유로이며, 당일 환율에 맞추어 원화로 지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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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번역사무소 목록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작성된 것이며, 이와 관련해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대사관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대사관은 번역의 완전성과 정확성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으며 목록에 등록되었다고 해서 해당 번역사무소를 대사관에서 추천하거나 번역사무소의 번역품질을 평가한 것은 아니다. 번역과 관련해서는 고객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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