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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현 상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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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식

2020 년 6 월 30 일 유럽연합이사회는 2020 년 7 월 1 일부터 유럽연합 입국 제한을 완화하는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독일은 7월 1일 이사회의 권고안을 내각에서 논의했으며, 특별한 조건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국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은 현재 해당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는 기존의 입국제한조치가 유지됩니다. 입국제한조치가 연장됨에 따라 기존의 예외규정이 확대되었습니다. (아래 글 참조)

워킹홀리데이비자/관광 또는 방문 목적의 단기여행비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한국 입국 관련

  • 2020년 4월 01일부터 한국에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는 입국 후 14일 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거주지가 없을 경우 일 10만원 가량의 지정 유료 격리시설 이용). 이 조치는 국적이나 체류기간에 무관하게 모든 입국자에 해당됩니다.
  • 또한 입국 후 최대 14일까지의 건강 상태와 거주지를 한국의 당국에 알릴 수 있는 자가진단 앱 및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을 핸드폰에 다운받아야 합니다. 이 조치는 국적 및 체류기간에 관계 없이 원칙적으로 모든 입국자에 해당됩니다.
  • 비즈니스 또는 인도주의적, 학술적 주요 사유로 한국을 단기 방문하는 사람은 출국 전 해당 국가의 한국대사관에서 격리면제서를 받아 오면 자가격리 의무에서 제외됩니다. 이와는 별도로 유럽에서 출발하여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탑승객 및 체류지가 서울인 사람은 모두 코로나 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검사 결과가 나오는 기간과 무관하게 정부가 지정한 시설에서 숙박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는 병원으로, 경증인 경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됩니다. 해당 조치를 어길 시에는 징역 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강제추방이나 재입국 금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타 공지사항

  • 한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출입국 심사 절차를 강화했습니다.  
  • 독일에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는  ‘특별입국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입국자는 별도의 전용 입국장을 통해 입국하여 건강상태 질문서를 작성하고 여행이력 및 한국 내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야 합니다. 또 모바일 자가진단앱을 설치하여 14일간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한국 당국에 알려야 합니다.
  • 출국 시에는 모든 출국자에 대한 건강상태 체크(‘Thorough Infection Prevention’ )가 의무적으로 실시됩니다. 37,5도 이상의 발열이 있는 사람은 검역조사실에서 조사를 받게 됩니다.  그 밖의 증상이 있을 시에는 탑승이 거부되고 공항에서 나가야 합니다. 뚜렷한 감염 징후가 있을 시에는 격리조치 됩니다.
  • 한국에서 출발하여 입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입국금지 또는 입국제한을 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항공 운항 스케줄이나 입국 조건 등에 관해서는 해당 항공사나 해당 국가 대사관에 직접 연락하기 바랍니다.
  • 한국 당국의 지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에는 한국질병관리본부(1339)로 또는 1345(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전화하여 문의할 수 있습니다. 한국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EmergencyReadyApp’도 유용합니다.  IOS(애플)와 안드로이드에서 영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 또한 독일 외무부, 세계보건기구(WHO), 로버트 코흐 연구소(RKI) 웹사이트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보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참고사항

Entry restrictions and quarantine regulations in Germany

Information on visa application (English)

유럽연합(EU)의 코로나 19 대응책 (한국어)

외국인 결핵 및 코로나19 무료검사 안내 (한국어 및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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