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kommen auf den Seiten des Auswärtigen Amts

워킹홀리데이비자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FAQ

  • 연령은 만 18세 이상 - 30세 이하
  • 한국 국적자
  • 자녀 동반 불가
  • 신청자격이 되지 않는 배우자 동반 불가
  • 양호한 건강 상태

  • 완벽하게 작성하고 서명한 신청서
  • 여권(독일 체류 전기간 동안 유효)
  • 여권사진 (백색 배경, 6개월 이내 촬영, 3.5×4.5cm)
  • 재정증명서 (최소 2천 유로가 입금된 본인 명의의 잔고증명)
  • 보험증서
    • 독일에서 유효한 책임보험 (최소 3만 유로 보장)
    • 독일에서 유효한 의료보험 (병원비 및 한국으로의 이송 포함, 최소 3만 유로 보장)
    • 재해보험 (최소 3만 유로 보장)

보험은 독일 체류 전기간 유효해야 한다.
본인이 원하는 보험사를 선택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도 있다.

독일에서의 워킹홀리데이 체류는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이미 독일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으면 다시 신청할 수 없다.

그러나 이전에 다른 목적으로 독일에 체류한 것이라면,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에게 해당 국가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다. 이전에 체류한 적이 있다면 체류 목적을 지원동기서에서 밝혀야 한다.

가능하다. 이 때, 또 다시 워킹홀리데이 체류를 계획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도록 한다.

여행비용을 보충하기 위해 또는 연수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 한 곳에서 최대 6개월 일할 수 있다 (여러 곳에서 일할 경우, 총 1년까지 가능). 워킹홀리데이에서의 일은 방학 동안 하는 아르바이트로 간주하기 때문에 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며, 월 450유로 이하의 미니아르바이트, 연간 50일 이내의 단기 고용, 유급 실습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이를테면, 과외수업이 전형적인 형태의 워킹홀리데이일이다.

불가능하다. 그러려면 취업비자가 필요하다. 워킹홀리데이비자로 1년 간 일하는 것은 불법취업에 해당된다.

비자 신청은 계획하는 독일 체류 기간 3개월 전부터 할 수 있다.
처리기간 외에도 예약 대기시간도 고려하여 시간을 넉넉하게 잡도록 한다.

재정상태증명서는 최근에 발급된 것이어야 하며, 2천 유로 이상이 들어 있는 통장 잔고 증명서를 영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아래의 보험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 독일에서 유효한 책임보험 (최소 3만 유로 보장)
  • 독일에서 유효한 의료보험 (병원비 및 한국으로의 이송 포함, 최소 3만 유로 보장)
  • 재해보험 (최소 3만 유로 보장)

모든 서류는 원본으로 제출해야 한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