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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탄소중립 2050 세미나

한-독 탄소중립 2050 세미나

한-독 탄소중립 2050 세미나, © Solutions for Our Climate/기후솔루션

06.10.2021 - 게시글

지난 9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후솔루션이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기후투명성(Climate Transparency), 주한독일대사관과 함께 세미나 '한-독 탄소중립 2050: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을 개최했다.

지난 9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후솔루션이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기후투명성(Climate Transparency), 주한독일대사관과 함께 세미나 '한-독 탄소중립 2050: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을 개최했다. 미하엘 라이펜슈툴 대사는 환영사에서 독일의 2045년 탄소중립과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금융 부문의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하엘 라이펜슈툴 대사는 현재 수준의 청정에너지 투자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심각한 영향에서 벗어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민간투자를 최대한 클린에너지에 활용할 수 있는 적절한 인센티브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독일과 한국은 에너지 파트너십과 다자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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