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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10주년

10 Jahre EU-Korea-Freihandelsabkommen

10 Jahre EU-Korea-Freihandelsabkommen, © Deutsch-Koreanische Industrie- und Handelskammer

22.06.2021 - 게시글

2021년 7월 1일로 한-EU FTA가 10주년을 맞는다. 주한독일대사관은 한독상공회의소(KGCCI) 및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한·EU FTA 10주년: 무역협정 갱신 및 현대화의 필요성' 행사를 6월 15일 개최했다.

2021년 7월 1일로 한-EU FTA가 10주년을 맞는다. 주한독일대사관은 한독상공회의소(KGCCI) 및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한·EU FTA 10주년: 무역협정 갱신 및 현대화의 필요성' 행사를 6월 15일 개최했다.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는 기념행사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한국과 유럽연합이 10년 전 체결한 한-EU-FTA은 모범적인 무역협정이다. 이는 유럽연합이 아시아 국가와 체결한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이었다. 한-EU-FTA는 양측 모두에게 매우 유익하다. 한국과 EU 간 상품교역은 600억 유로에서 900억 유로로 증가했다. 한국과 EU 모두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또 중요한 것은 한-EU FTA가 반(反)보호무역주의 상징으로서 규범에 입각한 국제 무역 질서를 따르는 한국과 EU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이런 의미에서 10주년은 진심으로 축하해야 할 행사다. 하지만 동시에 10주년은 한국과 EU가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양자간 무역 관계를 되돌아보기 좋은 기회다. 지난 수년간 디지털화, 디지털 무역, 이커머스 등 무역 관련 새로운 분야가 성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에도 이러한 성장세는 계속될 것이다. 한국과 유럽의 많은 기업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FTA 갱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는 기업의 이러한 노력을 지지한다! FTA 현대화가 모든 당사자의 이익에 부합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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