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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국방무관 대통령 훈장 수여, 신임 무관 환영

2019년 8월 22일 국방무관 드라이어 대령은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대통령이 수여하는 보국훈장삼일장을 받았다.

2019년 8월 22일 국방무관 드라이어 대령은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대통령이 수여하는 보국훈장삼일장을 받았다., ©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22.08.2019 - 게시글

2019년 8월 22일 국방무관 드라이어 대령은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대통령이 수여하는 보국훈장삼일장을 받았다.

2019년 8월 22일 국방무관 드라이어 대령은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대통령이 수여하는 보국훈장삼일장을 받았다. 수여식은 장중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되었다. 

드라이어 대령은 독일과 한국 간의 군사∙안보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훈장을 수여 받았다. 특히 12개월 간 주한 외국무관단장으로 활동한 공이 부각되었다.

국가정보본부의 김영환 본부장이 신임 국방무관 나이처트 대령에게 국방부 신용장을 수여하며 나이처트 대령을 공식 환영했다.
국가정보본부의 김영환 본부장이 신임 국방무관 나이처트 대령에게 국방부 신용장을 수여하며 나이처트 대령을 공식 환영했다.©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훈장수여식에 이어 새로 부임한 국방무관 나이처트 대령에 대한 환영인사가 있었다.  국가정보본부의 김영환 본부장이 국방부 신용장을 수여하며 나이처트 대령을 공식 환영했다.

나이처트 대령은 2022년까지 주한독일대사관 무관부를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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