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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삼 대령, 연방군 명예십자훈장 수훈

이건삼 대령 연방군 명예십자훈장 수훈 기념 촬영

이건삼 대령 연방군 명예십자훈장 수훈 기념 촬영, © Deutsche Botschaft Seoul / M. Wenzl

09.05.2019 - 게시글

5월 9일,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는 이건삼 대령에게 연방군 은성 명예십자훈장을 수여했다.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는 2019년 5월 9일 이건삼 대령에게 연방군 은성 명예십자훈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독일 국방무관 드라이어 대령도 참석해 있었다.

연방군 명예십자훈장은 연방대통령이 승인하는 국가명예훈장이다. 예외적으로 외국군 소속 군인에게도 수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명예훈장이기도 하다. 수훈 자격 요건은 연방군을 위해 혁혁한 공로를 세운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건삼 대령은 이러한 자격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이 대령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쾰른 소재 육군개발청에서 연락장교로 근무했다. 그가 보여준 독일과 한국 육군의 협력을 위한 헌신,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다문화 역량은 대한민국과 독일연방공화국의 군사경험 공유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건삼 대령에게 연방군 은성 명예십자훈장이 수여 되었다.

아우어 대사와 드라이어 대령은 훈장을 받은 이건삼 대령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함께 축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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