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kommen auf den Seiten des Auswärtigen Amts

세계핸드볼선수권대회 개막전 기념 하이코 마스 연방외무장관 성명

11.01.2019 - 게시글

하이코 마스 독일외무장관은 오늘(1월 10일) 세계핸드볼선수권대회 개막전인 독일과 남북단일팀의 경기에 즈음하여 아래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하이코 마스 독일외무장관은 오늘(1월 10일) 세계핸드볼선수권대회 개막전인 독일과 남북단일팀의 경기에 즈음하여 아래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 모두는 1년 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남북선수단이 공동 입장했던 감동적인 장면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한반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긴장 완화가 시작되었다. 작년 한 해 동안 남과 북은 긴밀한 대화를 통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접근을 이루어냈다. 이 과정에서 스포츠는 처음부터 핵심적 역할을 했다.
오늘 저녁 세계핸드볼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남과 북 선수들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독일을 상대로 펼치는 경기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상징이 될 것이다.  나는 물론 독일팀을 응원하지만 남북 단일팀이 평화와 접근의 강력한 신호를 보내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