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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일 통일의 날 리셉션

08.10.2018 - 포토갤러리

10월 5일, 슈테판 아우어와 베라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부부는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2018 독일 통일의 날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10월 5일, 슈테판 아우어와 베라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부부는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2018 독일 통일의 날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독일무역투자진흥처와 공동 주관으로 열린 독일 통일의 날 리셉션은 올해 11월 아힘 프라이어 감독의 지휘 아래 한국에서 초연되는 "니벨룽의 반지" 음악가들이 독일, 한국, 유럽의 국가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는 축사를 통해 특히 역동적이었던 올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한국과 독일이 공동의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 신뢰하는 관계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끝으로 한국 역시 머지 않은 미래에 평화와 자유 속에 한반도 통일을 이루기를 기원하였다.

이 날 주빈으로 참석한 김판석 인사혁신처 처장은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이 중요한 시기에 독일의 통일 경험은 매우 소중하다"며 독일의 동방정책, 서독과 동독 간 자연스러운 교류·협력의 확대, 통일에 따른 경제적 문제, 상호 간의 갈등 해소 등 독일의 경험은 한국이 참조해야 할 소중한 선례라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독일무역투자진흥처 위르겐 프리드리히 대표는 독일의 선진적인 산업입지와 매력적인 투자입지를 영상 "Germany works"를 통해 홍보하였다.

이 외에 이번 행사에서는 ‚마리아 킴 콰르텟‘의 재즈음악 연주뿐만 아니라 리셉션과 동시에 진행된 게르하르트 슈타이들과 마이스터크라이스의 전시회 "German Contemporary Excellence"에서 독일 사진작가 짐 라케테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2018 독일 통일의 날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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