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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 병행 교육과정 "아우스빌둥" 2기 출범

05.09.2018 - 포토갤러리

한독상공회의소가 2017년 한국에 도입한 독일의 교육과정 '아우스빌둥' 2기가 2018년 8월에 출범했다.

한독상공회의소가 2017년 한국에 도입한 독일의 교육과정 '아우스빌둥' 2기가 2018년 8월에 출범했다. 독일 협력사들인 메르세데스-벤츠, BMW와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주 2기 교육생들을 맞이했다.

아우스빌둥에 대하여

국내 도입되는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독일의 일&학습 병행 교육과정 중에서도 자동차 정비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아우토 메카트로니카(Auto-Mechatroniker)’다. 참가 학생들은 독일차 양사 딜러사와의 정식 근로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와 수준 높은 근무환경을 제공받게 되며, 본사 인증교육을 이수한 전문 트레이너 및 대학 교수진 간 협력을 통해 개발된 교육과정으로 기업 현장의 실무교육(70%)과 학교에서의 이론 교육(30%)이 결합된 커리큘럼을 총 3년간 이수하게 된다. 과정 수료 후 대학의 전문학사 학위와 각 업체가 부여하는 교육 인증을 함께 획득하게 되며, 한독상공회의소에서 한국의 아우스빌둥 과정이 독일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승인 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 취업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독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학습 병행 교육과정 "아우스빌둥"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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