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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환경부 카스텐 자흐(Dr. Karsten Sach) 국장 서울 방문

03.07.2018 - 게시글

카스텐 자흐 독일연방환경자연보호핵안전부(BMU) 국제기후정책국 국장이 6월 28~29일 서울을 방문하였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과 만난 카스텐 자흐 국장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과 만난 카스텐 자흐 국장©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카스텐 자흐 독일연방환경자연보호핵안전부(BMU) 국제기후정책국 국장이 6월 28, 29 양일 간 서울에 머물렀다.

자흐 국장은 방한 기간 중 한국의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김영훈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을 만나 기후 환경 분야에서의 긴밀한 양자 협력 지속 방안을 협의하였고,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과도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산업은행 이대현 수석부행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기후재원(climate finance)에 관한 깊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그 밖에 환경운동연합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관계자들과의 만남도 가졌다.

세계경제연구원 초청으로 강연 중인 카스텐 자흐 국장
자흐 국장은 세계경제연구원 초청으로 ‘독일의 기후변화, 에너지 및 녹색기술 정책 경험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Institute for Global Economics

이번 방한의 하이라이트는 세계경제연구원(IGE) 초청 강연이었다. ‘독일의 기후변화, 에너지 및 녹색기술 정책 경험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열린 강연회에서는 기자들과의 만남의 기회도 주어졌다.

자흐 국장은 양자 교류를 마친 후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에도 참석하고 독일 출신 GCF 직원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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