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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독 에너지의 날 개최

한-독 에너지의 날 / REECON 한국 신∙재생에너지 엑스포 & 콘퍼런스 개막식

한-독 에너지의 날 / REECON 한국 신∙재생에너지 엑스포 & 콘퍼런스 개막식, © KGCCI

08.05.2018 - 게시글

토르스텐 헤르단 연방경제에너지부 에너지정책국장과 베르트 뵈르너 주한독일대사관 공관차석이   5월 2일 송도에서 열린 한국 신재생에너지 엑스포 컨퍼런스 REECON 개막식에 참석했다.

토르스텐 헤르단 연방경제에너지부 에너지정책국장과 베르트 뵈르너 주한독일대사관 공관차석이   5월 2일 송도에서 열린 한국 신재생에너지 엑스포 컨퍼런스 REECON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행사인 ‘2018 한-독 에너지의 날’ 행사에서 헤르단 국장은 에너지전환에 대해 설명하며  ‘에너지전환의 세가지 축‘ 가운데 하나인 에너지효율성을 강조했다.

‘에너지전환의 세가지 축’은 에너지효율성, 신재생에너지의 직접이용, 섹터 커플링으로 구성된다. 섹터 커플링이란 전력뿐만 아니라, 냉난방, 교통 섹터에서도 점차 화석에너지원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을 의미한다.   ‘2018 한-독 에너지의 날’ 행사는 연방경제에너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했다.

‘에너지전환의 세가지 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방경제네어지부 에너지전환 정보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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