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kommen auf den Seiten des Auswärtigen Amts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 성명

12.06.2018 - 게시글

2018년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 성명

Heiko Maas
Bundesaussenminister Heiko Maas, SPD. Berlin, 20.03.2018. Copyright: Thomas Imo/ photothek.net [Tel. +493028097440 - www.photothek.net - Jegliche Verwendung nur gegen Honorar und Beleg. Urheber-/Agenturvermerk wird nach Paragraph13 UrhG ausdruecklich verlangt! Es gelten ausschliesslich unsere AGB.]© Thomas Imo/photothek.net

“오늘 있었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은 옳은 방향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70 년 이상 계속된 대립을 뒤로 하고 양측은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2017년 우리가 경험했던 일련의 긴장 고조 상황이 우선은 일단 중단된 것 같아 좋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제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결과들도 뒤따라야 한다.
오늘 회담이 좋은 초석이 되어 앞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진지하고 안정적인 협상이 시작되기를 희망한다. 이제 시작된 프로세스는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우려에 귀 기울이고 응답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종국에는 북한 주민의 고통도 확실히 완화할 수 있다. 독일은 앞으로도 이 프로세스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내용 더 보기

맨 위로